전주·김제시약, 어르신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 강신국
- 2024-07-16 08: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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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백경한)와 전주시약사회(회장 전용근)는 15일 초복을 맞아 안골노인복지관에 보양 삼계탕(1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전북도약 여약사위원(이사 서소영)와 전주 여약사위원회(이사 오명선 이사)가 연계해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전용근 전주시약사회장은 "지부 여약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연로하신 어르신들께 작지만 뜻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모두 어려운 시기이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잘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김제시약사회(회장 박환철)도 최근 천사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삼계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박환철 회장은 "지금까지 시약사회는 맞춤형 어르신 복약상담, 건강박스 전달 사업 등 지자체와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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