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전 전 병협회장, 한미봉사상 상금 전액 기부
- 이혜경
- 2013-06-21 09: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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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병원협회에 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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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전 전 대한병원협회 회장(대한중소병원협회 고문)이 지난 14일 열린 대한중소병원협회 제23차 정기총회 및 제7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에서 한미 봉사상을 수상하고, 상금으로 받은 500만원을 전액 중병협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유태전 명예회장은 "열악한 보건의료 환경속에서 지역에서 묵묵히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전국 중소병원을 위해 협회가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중소병원상은 한미약품이 중소병원의 발전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상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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