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대전시약, 친선골프대회로 화합 다져
- 강신국
- 2013-06-21 10:08: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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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노 전 김제시약사회장 우승…지역 약업인 4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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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골프대회는 대전·전북 약업인들의 화합 및 사기 진작과 유통질서 확립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올해가 4회 대회다.
골프대회에는 대전 24명, 전북 24명 등 총 48명의 약사, 약업계 인사가 참여했다.
대회 우승은 이명노 전 김제시약사회장, 준우승에는 길강섭 전북약사회장, 다파상에는 백경한 전주시약사회 이사, 다보기상에는 김종필 대전 한성팜 도매사장이 차지했다.
다더블상은 박민희 대전 전잔디회회장, 다갈매기상에는 임준상 전주시약사회 이사, 니어리스트 한상희 전주시약 부회장, 행운상 박형규 전주시약 이사가 수상했다.
길강섭 - 정규형 회장은 "두 지부가 함께 대회를 개최해 정말 기쁘다"며 "내년에는 대전에서 다시 만나자. 이 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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