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일산병원 재정적 지원방안 강구 중"
- 김정주
- 2013-06-21 11:2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대 이사장 "8월까지 대책 마련하겠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공공병원은 흑자·적자와 무관하게 기본진료를 선도적으로 이끄는 병원이기 때문에 일산병원에 대한 재정적 지원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21일 오전 열린 건보공단 국회 현안보고에서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김 이사장은 "일산병원은 보험자 모델병원으로서 정부 요구의 각종 기초자료를 생한하고 시범사업과 표준진료를 선도하는 병원이다. 흑자·적자를 떠나 건강보험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관인 만큼 고민을 많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건보공단이 일산병원에 (재정적) 지원을 거의 안하고 있는데, 모델병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13년만에 처음으로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놨다"며 "8월 말까지 방안이 나오면 이를 토대로 지원계획을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