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성금 모으며 화합
- 정흥준
- 2024-07-16 1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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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사업 활용 모금...우쿨렐레 동아리 특별공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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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작년 사회공헌사업도 보고했다. 관내 아동, 청소년과 이웃에 대한 후원뿐만 아니라 방문약료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공공심야약국 등 약사 직능을 통한 이웃사랑도 담겼다.
민필기 회장은 “약사들은 약을 조제하고 판매하는 것 이외에도 우리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작은 곳들을 돕고 있다. 약사라는 전문직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여 우리사회에 전달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아 부회장은 “다복다복 자선다과회가 4회까지 올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하다. 작년에도 온라인이지만 정성스런 후원덕분에 어려운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시약사회의 우쿨렐레 동아리(트리플넷) 특별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자선모금회 개최로 모금된 성금으로 더 많은 시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구상해 추친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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