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21일 동물용 의약품 2차 교육
- 강신국
- 2013-06-24 12:5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물약국 콘테스트도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2차 동물용의약품교육을 실시한다.
시약사회는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는 내달 21일 오후5시30분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제2차 동물용의약품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좌는 지난 2일 열린 1차 교육이수자를 대상으로 심화반 강의와 초회 수강자를 대상으로 기초반 강의로 운영된다.
2차교육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강의료는 교재 및 간식을 포함해 5000원이다. 심화반 강의는 임진형 약사가, 기초반은 편석원 박사, 임진형 약사가 진행한다.
한편 시약사회는 같은날 2차 교육에 앞서 오후 4시 1층 대회의실에서 '동물약국 글로벌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콘테스트는 '동물용의약품 복약지도 사례 발표'와 '동물약 내외부 진열 상태' 등을 사진 및 영상으로 심사해 우수약국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내달 16일까지이며 이메일(spa-pet@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강미선 근무약사이사는 "지난 2일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회원약사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2차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돼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동물약국 글로벌 콘테스트에도 많은 약사들이 참여해 우수약국 사례를 발굴, 회원들에 동물약국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