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약사들, 여성대회서 약물안전사용 홍보
- 김지은
- 2013-06-26 09:4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제3차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계획안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오는 30일 충북진천 농촌 무료투약사봉사에 5명의 약사가 참여하기로 했다.
또 인천시가 주관하고 35개 여성단체가 참여하는 인천 여성대회에서 약 바로알기 캠페인 부스를 설치해 약물안전사용에 대한 홍보물 등을 배포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11월에 개최될 자선다과회 세부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번 회의에는 조석현 회장과 이정민 여약사 회장, 고안나 여약사 이사, 남경자 총무 등이 참석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