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엔, 서울시병원회와 '메디통' 전략적 제휴
- 노병철
- 2013-06-26 12:1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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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MOU체결…회원병원의 의료기관인증 지원과 경영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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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엔 조수민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시병원회 회원병원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조직운영, 경영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병원전용그룹웨어 메디통은 일반 기업용 그룹웨어가 아닌 국내 유일의 병원 전용으로 의료 환경에 적합한 기능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CS나 EMR이 환자에 대한 정보를 기록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메디통은 병원 행정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병원 내부의 의사소통과 많은 행정 문서들 위원회 활동, 부서장 회의 등을 전자로 기록하고 관리함으로 자료의 유실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해 준다.
특히 메디통의 의료기관인증 지원 프로그램은 네이버 카페에 회원이 4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아울러 메디통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병원은 100개가 넘었고 사용인원만 현재 1만여명이 넘어 우리나라 의료기관인증에 대한 최고의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해 가는 모습이다. 모바일 버전을 통해 PC가 많지 않은 병동에서도 직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병원내부그룹웨어에 접속하여 병원의 일정, 커뮤니티, 공유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이유엔은 지난해 전국 각 지역 요양병원, 정신병원과 메디통 업무제휴, 병원규정에 대한 직원 공유와 교육 병원경영 체계화, 직원들의 필수 교육, 체계적 관리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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