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조주영 교수팀, 세계위암학회 우수구연상
- 김지은
- 2013-06-27 09:2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화기내과 조준형·상부 위장관 외과 박지연 교수 수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준형 소화기내과 교수는 신기술 분야 세션에서 '조기 위암 진단에 있어 공초점 현미경 내시경의 정확도'를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또 박지연 상부위장관 외과 교수는 조기 위암 치료 세션에서 '내시경 절제술을 받은 조기 위암 환자에서 림프절 전이의 위험 인자'를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조주영 교수팀은 수상한 연제 이외에도 '위암의 최신 내시경 치료법'에 대한 총 4편의 연제를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연구팀은 위암의 하이브리드 노츠(hybrid NOTES)치료법을 비롯, 내시경 절제술과 복강경을 동시에 이용한 감시 림프절 운항술(Sentinel node navigation surgery)은 학술대회 기간 내에 여러 나라 외과 의사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조주영 교수는 “우수구연상을 두 개나 받은 것은 우리나라의 위암치료 수준을 세계가 인정한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내시경 치료 술기가 전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위암학회 학술대회는 한국과 일본, 중국, 이태리, 브라질 등 전 세계에서 약 2천명의 소화기내과 및 외과, 종양내과 의사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 행사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