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장애인 작업재활 시설에 성금 전달
- 김지은
- 2013-06-27 10:25: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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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코치, 컴퓨터 교육 등 재능기부 동참키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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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부회장은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원생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장애인 작업 활동에 함께 참석하고 재능기부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성모보호작업장은 1급에서 3급까지 지적 장애인 4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종이 쇼핑백과 비누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 중에 있는 곳이다.
윤문자 시설장은 "원생들을 위해 약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마음에 항상 감사하다"며 "원생들에게 탁구 코치님이 가장 필요한데 약사님들의 재능 기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호 회장은 이에 대해 "성모보호작업장에 재능기부와 의약품, 성금 지원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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