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 공개 280개 종합병원까지 확대
- 강신국
- 2013-06-28 08:35: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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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시장 가격감시 기능 강화차원서 하반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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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진료비 공개가 43개 상급종합병원서 280개 종합병원까지 확대된다.
정부는 27일 관계부처 합동 올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확정 발표하고 시장의 가격감시 기능을 강화를 위해 비급여 진료비 공개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현행 비급여 진료비 공개 대상은 상급종합병원 43곳이었다. 정부는 오는 12월까지 280개 종합병원으로 대상을 늘리기로 했다.
비급여 진료비 공개 대상 항목도 현행 6개에서 10개로 늘어난다.
현재 비급여 진료비 공개대상은 ▲상급병실료차액 ▲초음파진단료 ▲PET검사료 ▲캡슐내시경검사료 ▲교육상담료 제증명수수료 등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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