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임원 워크숍 열고 회무방향 논의
- 강신국
- 2013-07-01 11:06: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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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이미지 높이는 운동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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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회장은 "28대 집행부가 현안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모인자리다. 이제는 약국들이 외부환자에 바른 서비스, 복약지도 문제 등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은 물론 국민들에게 약의 위험성을 인지시키고, 부작용과 오남용을 충분히 설명해 약사의 이미지를 높이는 운동을 집중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팜파라치, 청구불일치, 반품문제 등 약사회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있는 힘껏 도와주겠다. 하지만 약국의 잘못된 사례들에 대해서는 시약 차원에서 윤리위원회를 강화시켜 자체 정화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워크숍을 통해 회원들의 민생부분과 연관된 약국 경영개선, 약사정책개발·연구, 각 본부 주요사업 및 사업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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