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홍준표 지사 병원특강 취소 촉구
- 최봉영
- 2013-07-01 12:1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강 강행시 피켓시위 등 무력화 투쟁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가 홍준표 지사의 양산대학교병원 특강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1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대학교병원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홍준표 지사는 오는 15일 양산부산대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예정하고 있다.
노조는 "병원측의 '특강 사실 통보'는 홍 지사의 강의에 노사협의회를 들러리 삼는 것으로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남권의 대표적 공공의료기관인 양산부산대병원에 공공의료 파괴 주범 홍준표 지사의 출입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강이 강행된다면 이는 부산대학교병원에 대한 심각한 모욕으로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특강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양산부산대병원측이 홍준표 지사의 정치적 행위에 동조하는 것으로서 산별노조의 강력한 투쟁에 직면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천명했다.
노조는 홍 지사의 특강이 진행될 경우 병원 앞에서의 항의집회와 그림자 투쟁으로서 강연장 안팎에서의 피켓 시위 등 다각도의 특강 무력화 투쟁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