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협, 정기총회 쌀화한 기증행사 진행
- 이혜경
- 2013-07-01 16:20: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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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광주 기관에 쌀 470kg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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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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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증한 사랑의 쌀은 지난 제23차 정기총회 행사에 접수된 쌀화환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두 단체에 각 240kg씩 전달하게 됐다.
수원 수봉재활원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가 설립한 장애인 생활시설로서 22년의 역사를 갖고있는 수원시 1호 사회복지 시설이다.
광주 퇴촌의 나눔의 집은 일제 강점기 성적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생활 시설이다.
백성길 회장은 "작은 정성이 세상을 밝게 할 수 있는 나눔의 봉사활동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며 "수봉재활원에 공교롭게도 쌀이 떨어진 시점에 방문하여 더욱 가슴이 뭉클해 짐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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