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연수교육에 약사회원 320명 몰려
- 강신국
- 2013-07-02 15:0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법규·약국윤리·개인정보보호법 등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전문과정코스에는 ▲피부에 대한 이해와 진균증, 고혈압 약물의 최신지견(박희용 중앙대 겸임교수) ▲의약품 부작용보고 (최광훈 대한약사회 약국의약품 안전센터 센터장) ▲약사법규 적용사례와 대응(이기선 변호사) ▲개인정보 보호법의 이해(박근석 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 차장) ▲새로운 약국 새로운 약사(천문호 전 건약회장) ▲약국 윤리(엄정현 부천시약사회 윤리위원장) 등이 소개됐다.
김보원 회장은 "약사사회를 압박하는 외부 세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내부적으로는 약사실력 향상과 약국 경영에 도움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범적인 약국경영과 자정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부천시민들이 신뢰하는, 부천시민들과 함께 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오늘 연수교육이 약사라는 전문 직능 수호를 위한 전문적 지식함양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오늘 만남의 기회가 생긴 회원 상호간 불필요한 경쟁은 자제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날 오전 MOU을 체결한 부천우리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회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동물약국 개설신청 접수도 대행해 약 120개 약국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약사는 이런 일 해요" 강서구약, 직업 체험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