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의료협력본부, 동티모르서 의료선교활동
- 이혜경
- 2013-07-03 11:3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00여 동티모르 주민에게 사랑 전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료협력본부(본부장 김평만 신부)가 지난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동티모르(Timor Leste) 리끼도이(Lequidoe) 성당(주임신부 조형균 선교사제)을 중심으로 한 빈민지역에서 단기의료선교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김승남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외과학교실)와 오승민 의료협력본부 사무국장(가정의학과)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의료선교팀이 참여했으며, 현지 주민 1300여 명에게 진료는 물론 의약품 제공까지, 필수적인 의료적 도움을 전달했다.
이번 의료협력본부의 의료선교활동은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끝전기부금으로 시행되었다.
리끼도이 성당 부주임신부 윤용상 선교사제는 "이번 의료선교팀의 리끼도이 방문은 이곳 마을 사람들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며 "병자 한 명, 한 명 손수 치유하시는 예수님을 직접 만나 육신의 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까지 치유를 받게 되는 신앙체험과 같은 크나큰 기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