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21:07:57 기준
  • 우루사
  • 신약
  • 해열제
  • 마트형
  • 양천
  • 제주
  • 개량신약 가산
  • 약가인하
  • 마운자로
  • PVC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제주시의사회, 제주의료정책포럼 개최

  • 이혜경
  • 2013-07-07 14:48:16
  • 요약
  • 새정부 보건의료정책방향성 청취하고 의견 게재

제주도의사회(회장 김군택)는 6일 제3회 제주의료정책포럼을 S-중앙병원 1층 우란홀(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제주의료정책의 방향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S-중앙병원을 비롯해 E-중앙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제주한라병원, 한마음병원, 연동365의원 등 모두 21개 병의원에서 5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해 지식을 교류했다.

보건복지부 의료보장본부 손영래 총괄팀장은 ▲인구·경제·질병·기술 등에 대한 정책 환경 ▲지속가능하지 않은 의료비 증가와 낮은 의료보장 수준에 따른 불만 누적 등 현 체계의 문제점 ▲2013년 새정부 출범에 따른 보건의료 국정과제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정책 등 새정부의 보건의료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손영래 총괄팀장은 "첨단 검사와 고도의 수술 및 고가의 항암제 등 사용으로 막대한 의료비가 발생된다"며 "고액 진료비는 가계경제에 큰 부담으로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손 팀장은 "4대 중증질환을 우선 확대하고 타질환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4대 중중질환 보장을 구축하고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강화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 팀장은 "만성질병관리 및 종별기능 적정화 등 공급시스템을 합리화해야한다"며 "지역 부분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의료 취약지를 지원하고 부문적 공급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센터를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향후 의료정책에 대한 중요아젠다를 제시했다.

한편, 도의사회는 제주의료정책포럼을 토대로 향후 의료정책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