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빅데이터 활용 '정부3.0 추진 지원단' 출범
- 김정주
- 2013-07-10 19:3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간 활용 활성 화 등 도모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 3.0'의 범정부적 확산을 돕는 차원에서 8일부터 '정부3.0 추진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정부 3.0'은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정부와 국민간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에 심평원은 건강보험·의료급여·보훈진료·비급여진료 등 다양한 진료정보와 병의원·의약품·각종 급여기준과 심사평가 정보 등 보건의료정보의 개방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강윤구 원장은 지난달 25일 'HIRA 모둠'1기 마무리 세미나를 통해 "새 정부 행정혁신 과제인 '정부 3.0' 비전 구현을 위해 국민과 소통하며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서비스를 창출하자"고 강조한 바 있다.
심평원은 지난 3일 추진지원단 구성원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개인 맞춤형 병원 선택 이용 시스템, 맞춤형 보건의료 빅데이트 플랫폼 구축& 8228;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추진계획안을 마련해 지난 8일 복지부와 안행부에 제출했다.
한편 심평원은 오는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활용과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8회 심평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며 여기서 'HIRA 3.0'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5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6'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7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10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