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의료원, 베트남 구순구개열 환아 수술 진행
- 이혜경
- 2013-07-11 16:41: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5년간 현지 주민 8천여명 무료 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의료원(원장 김성덕)이 두산중공업 베트남 현지법인 두산비나와 5년째 베트남 현지에서 의료봉사 활동과 구순구개열 환아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외과 이재성 교수를 단장으로 14명의 의료진과 의약학계열의 학생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빈선(Binh Son) 지역과 꽝남성(Quang Nam) 지역에서 의료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를 펼쳤다.
당시 의료진은 환아 2명이 심장병으로 수술이 시급한 것을 확인하고, 오는 14일 2명의 베트남 심장병 환아를 중앙대병원으로 직접 초청해 흉부외과 홍준화 교수가 심장 수술을 실시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중앙대의료원과 두산비나는 지난 2009년 베트남 꽝응아이성 정부와 의료봉사활동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5년간 베트남 현지에서 8천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매년 구순구개열 환아를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해주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