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탈북 청소년들에 영양제 등 전달
- 김지은
- 2013-07-12 14: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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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하나학교 방문해 관계자·학생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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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약사회는 학생들에 영양제와 구충제를 포함한 가정상비약 5세트를 전달하고 학교시설 등을 둘러봤다.
최미영 회장은 "통일이 되면 두리하나학교에서 공부한 인재들이 남북간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완충역할을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매년 구약사회가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는 두리하나학교는 북한탈북자 청소년들이 국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최미영 회장을 비롯해 신수민 부회장 서기순 단장이 참석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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