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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인플루엔자 전문가 국제심포지엄

  • 이혜경
  • 2013-07-17 09:32:36
  • 요약
  • 신종인풀루엔자 범부처 사업단이 진행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사업단장 김우주)과 아시아태평양지역 인플루엔자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조직 APACI(Asia Pacific Alliance on Control of Influenza)가 공동으로 12일 'TEPIK/APACI 인플루엔자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올해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인플루엔자 국제 심포지엄은 '인플루엔자: 현재 대응수단의 최적화와 혁신적 방법의 개발(Influenza: Optimizing Current Interventions and Exploring New Horizons)'을 주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관련 주제로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전세계적으로 우려가 큰 신종 및 변종바이러스로부터 유발된 대유행과 같은 국가공중보건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 범용인플루엔자 백신, DNA 백신, 4가 백신, HA 백신, H5N1 백신 및 미세침 패취 백신에 대한 발표가 호응을 얻었다.

중국 질병관리본부 소속 Feng Luzhao 박사는 인플루엔자 역학 진단 세션에서 올해 2월부터 시작된 H7N9 조류인플루엔자 환자의 발생현황 및 방역조치 등에 대한 중국내 대처 방안 등을 설명하며, 중국은 올 가을에 H7N9 조류인플루엔자 환자가 다시 발생할 것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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