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0주년 청심국제병원, 학술 컨퍼런스 개최
- 이혜경
- 2013-07-18 16:5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6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제병원 선포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청심국제병원(병원장 차상협, www.csmc.or.kr) 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및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9일 오후 5시 청심국제병원 대강당에서 열릴 10주년 기념식에는 차상협 병원장, 김성기 가평군수 및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청심국제병원은 10년 발자취를 되짚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20일 통일의학컨퍼런스는 일본 일심병원 의료진을 비롯해 20여 명의 일본 의료진과 청심국제병원 의료진이 참석해 양국의 최신 의료 동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청심국제병원은 2003년 경기도 가평군에 지역거점병원으로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해외 의료시장을 겨냥한 국제병원을 선포했다.
현재 전세계 41개국에서 연간 3만 5천여 명의 환자가 찾는 의료관광 대표 병원으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청심국제병원은 의료관광 매뉴얼 연구개발 국책사업을 실시하고, 국내 최초 외국인 전문병동 오픈, 국가별 정서를 고려한 1: 1 맞춤서비스 등 차별화된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한발 앞서 실시했다.
차상협 청심국제병원장은 "청심국제병원의 지난 10년은 의료관광 분야의 개척을 통해 한국 의료산업 국제화에 이바지해 온 시간이었다"며 "지금까지 다져온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의료관광 세계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