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된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추진
- 강신국
- 2013-07-19 09:07: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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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건립추진위원장에 이규진 전 감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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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대한약사회관 '건립추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 했다
약사회는 이규진 전 감사를 건립추진준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약사회는 건립 30여년이 지나 회관 노후화로 인해 장마철 누수현상 등 매년 회관 관리비가 증가하는 등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 재건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재건축을 포함해 회관 이전이나 리모델링 등 다양한 의견을 두고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대약회관을 리모델링해, 약학연수원 등을 입주시키는 방안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건축 자금은 약 23억원 규모의 오산임야 매각대금이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오산임야 매각대금은 약사연수원 설립을 위한 부지매입을 사용하도록 결정된 바 있다.
약사회는 또한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지원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 연회비 납부 ▲DNS서버 교체 ▲동물약 홍보 포스터 배포 등을 심의했다.
약사회는 ▲2013 대한약사회 전국 분회장 워크숍 결산 ▲의약품 청구불일치 조사 경과 ▲청구실명제 경과 ▲당번약국 운영 개선방안 ▲리피토 타원형 제품의 낱알 반품 등을 에 대해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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