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임산부 식별가능 교통카드 목걸이 후원
- 이혜경
- 2013-07-19 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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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5~8호선 모든 역에서 무료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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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은 임산부를 식별할 수 있도록 임산부 표식이 돼 있는 교통카드 목걸이 제작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열차 내 교통약자 배려석이 있지만, 초기 임산부들은 주변의 따가운 시선으로 임산부 배력석에 앉는 것을 꺼리는게 현실.
건국대병원 임산부 배려 교통카드 목걸이는 5, 6, 7, 8호선 모든 역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울도시철도는 18일부터 10월 10일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전동차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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