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자체감사에서 반회활성화 등 주문
- 김지은
- 2013-07-19 09:27: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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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미가입 회원 독려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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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에는 홍종록, 김애자 감사와 6명의 상임위원들이 참석했다.
전웅철 회장은 "200여곳의 약국을 방문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며 "반회 활성화가 중요한 만큼 반장들을 중심으로 반회 개최를 독려하고 특별활동비를 지원했으며 반회를 통해 회원들의 목소리를 알 수 있도록 활동기록부 작성을 주문했다"고 했다.
홍종록 감사는 이 자리에서 "신상신고 미가입 회원들의 약국을 다시 방문해서 가입을 독려하고 가급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안으로 포용하자"고 말했다.
김애자 감사는 "폐처방전 수거 시 폐거래명세서의 마지막 날짜를 알려주면 편리하다"며 "약물 오·남용 예방 사행시 공모전과 폐의약품 처리 등의 내용이 지역방송에 방영된 점은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감사들은 또 청구불일치, 한약사 문제, 코레스코 치악산 콘도 회원권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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