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약사들 "청구불일치 서면조사 인정 못해"
- 강신국
- 2013-07-20 23:1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남시약, 연수교육 개회식서 결의문 채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0일 새천년컨벤션센터에서 연수교육을 열고 청구 불일치 서면조사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부정확한 자료에 근거한 청구 불일치 서면조사를 백지화해야 한다"며 "심평원은 약국 뿐만아니라 병의원의 불일치 자료를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공개자료를 검증할 공동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태해결을 위한 진상파악에 나서야 한다"며 "공동조사위에는 복지부, 공단, 심평원, 약사회, 의협, 제약협, 도매협 등이 참여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공동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지부는 관련 제도와 법규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시약사회는 "청구 불일치 조사로 고통 받고 있는 회원을 위해 대한약사회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