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지역 경찰서와 치안 강화 홍보 협약
- 김지은
- 2013-07-21 19: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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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경찰서와 '맞춤형 치안 3.0 대국민 홍보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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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서초 지역 내 취약 지역 약국의 순찰이 강화되고 나홀로 약국에는 특별 순찰구역 지정 스티커가 부착될 예정이다.
또 이번 협약으로 구약사회는 4대 사회악(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 주요 치안정책과 관련 투약봉투 홍보물 인쇄, 약국방문 환자 4대악 홍보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최관호 서초경찰서장은 "지난 우면동 LH스타힐스 아파트 수돗물 투약봉사 현장에 직접 가서 보니 약사회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약사회의 약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좋은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약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엔 늘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최미영 회장을 비롯해 유창하, 이광해, 신수민 부회장과 서기순 단장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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