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동조합 이사장에 조용준 동구제약 사장
- 이탁순
- 2013-07-22 10:1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남제약공단과 합병의결...신진 2세 중심 이사진 구성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조합은 지난 19일 임시총회를 열고 향남공단과의 합병을 의결한데 이어 김명섭 이사장 유고로 공석이 된 이사장에 조용준 사장을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진도 종전 원로 그룹에서 신진 2세 인사 중심으로 전면 교체됐다.
이사에는 어진 안국약품 사장 등 14명이 새롭게 선임됐다. 감사에는 지용훈 대우제약 사장과 이창구 태극제약 대표가 임명됐다.
조합은 이번 임원구성과 관련해 "고문 및 자문위원회를 활성화시켜 신구 임원진 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 침체된 제약조합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2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6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7글로벌제약, 면역질환 공략 확대...'FcRn 억제제' 잇단 성과
- 8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9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 10움틀, 멤브레인 국산화 도전…"바이오 필터 수입 의존 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