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재고약 정산, 일반약 교환 100%·현금 90%"
- 강신국
- 2013-07-24 06:1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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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협회와 간담회 갖고 반품정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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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약사회는 제약사 정산에 대해 약국 사입가를 기준으로 일반약 교환은 100%, 현금 90% 정산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도협은 정산의 경우 제약사 협조가 중요한 만큼 제약사와 정산과정에서 약사회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도협은 일부 지역에서 수거방법에 대한 지침이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수거율이 저조한 것으로 보인다며 회원사에 신속히 안내해 조속히 수거를 완료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도협은 개별 제약사에 확인한 결과 수거 후 정산시까지 약 90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약사회는 여러 상황으로 시간이 다소 지체됐지만 빠른 시일내에 약국에 정산 처리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약사회는 정산율이 저조한 제약사가 발생하면 업체 명단을 제출해 줄 것을 도협에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문상돈 본부장, 김영희 반품팀장, 황치엽 도매협회장, 조선혜 부회장, 남상규 부회장, 임준현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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