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볼링대회 윤석찬·전인미 약사 단체전 우승
- 강신국
- 2013-07-25 10:4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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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회 볼링대회 열고 회원간 화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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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는 최근 영동볼링장에서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유영숙, 위원장 박재연) 주관으로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박성진 회장은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가 어느덧 21회를 맞았다"며 "오늘 볼링대회는 점수의 높고 낮음을 떠나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그동안 싸였던 스트레스를 핀과 함께 날려 버리는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볼링동호회인 영롱회는 전통이 가장 오래됐고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동호회"라며 "이번 볼링대회에도 김희준 회장과 계효숙, 홍경표 총무가 많은 협조를 해줬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 ▲수원시약사회장상-유철진 ▲영상 - 김희준 ▲롱상 - 계효숙 ▲단체전 우 승 - 윤석찬, 전인민 ▲단체전 준우승 - 김은규, 홍경표 ▲단체전 분발상 - 안창은, 황윤정 ▲단체전(스카치) 원앙상 - 강성봉, 김명하 ▲단체전(스카치) 잉꼬상 - 김동철, 곽윤규 ▲단체전(스카치) 너!나싫으니상 - 장세정, 배형준 ▲개인전 우 승 참!잘했어요상 - 정양희, 변영태 ▲개인전 준우승 잘했어요상 - 이애형,정장섭 ▲개인전 최하위 나도 내가 싫어상 - 박재연,김경욱 ▲단체전 너! 때문이야상 - 조수옥,최진영,현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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