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뇌혈관내수술' 인증 의료기관 선정
- 김정주
- 2013-07-29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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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외과 현동근·심유식 교수,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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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로부터 '뇌혈관내수술'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29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 병원 신경외과 현동근 교수와 심유식 교수가 '뇌혈관내수술인증의' 인증을 획득했다.
뇌혈관내수술은 첨단 영상장비를 이용한 혈관조영술로, 혈관 내 미세도관을 삽입해 각종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이다.
사망률이 높거나 수술 후 합병증이 많은 뇌혈관질환과 뇌졸중 등을 치료하기 때문에 정확한 치료 가이드라인과 수련 등이 필요하다.
한편 이 병원은 지난 2012년 11월 25일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에서 치료, 재활에 이르기까지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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