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한약사 일반약 판매 강경책 주문
- 강신국
- 2013-07-30 23:09: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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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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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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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먼저 한약사 일반약 판매 행위와 청구 불일치에 대해 대한약사회에 강력한 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493개 약국이 참여했다며 재고규모는 7억 69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이달 말까지 수거가 완료되면 협력 도매상과 정산률을 협의, 조속한 시일 내에 반품 정산을 완료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실무실습약국으로 선정된 약국 50곳을 통해 약대 6년제 실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하반기 추진 사업으로 기존 한마음 등산대회 사업을 변경해 개인작품전시회(서예, 그림, 사진 등)와 구별 장기자랑 경연대회 등을 마련, 회원 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세부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여약사위원회 주도로 아름다운 가게와 협약한 사업과 대전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공로연수로 공석이 된 공직약사이사(권경숙)에 강호정 약사(대전보건환경연구원)로 임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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