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병원, 환자 위한 문화행사 정기적으로 개최
- 이혜경
- 2013-07-31 08:26: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 되고자 노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달에는 두 차례 행복음악회가 진행됐다.
23일 아르떼 유스 오케스트라의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비발디 사계 등 아름다운 관현악 연주가 펼쳐졌고, 29일 비영리 공연재능기부단체 이노비의 주관으로 뮤지컬 배우 홍희원, 이정우, 박영필, 바이올린, 플릇, 피아노리스트의 협연으로 뮤지컬 콘서트가 열렸다.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신영화도 정기적으로 상영하며 환자들의 정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개원과 동시에 당뇨병 교실과 건강강좌를 개최해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들에게 정확한 의학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준식 병원장은 "서남병원은 음악회, 영화상영 등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 생활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얻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의학적 치료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