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 "의료인 폭행 대처 해달라"
- 이혜경
- 2013-07-31 09:1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경찰청 방문해 폭력근절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상근 회장은 "서울시병원회와 서울지방경찰청이 주취자 폭력근절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의료기관내 폭력행위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일각에선 여전히 의료인에 대한 폭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의료기관 내 폭력근절을 위해 경찰이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정석 청장은 "당연한 주장으로서 환자보호 차원에서라도 서울시내 각 경찰관서가 의료기관 내 폭력행위에 단호히 대처하여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병원회 한원곤, 김갑식 부회장이 함께 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