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14:16:35 기준
  • 신약
  • 우루사
  • 마트형
  • 덱스콤
  • 양천
  • 약가인하
  • [기자의 눈]
  • 스멕타
  • 수익쉐어
  • 인보사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고대병원 부정맥센터, 24시간 상시 응급체계 가동

  • 이혜경
  • 2013-07-31 09:22:58
  • 요약
  • 3인 이상 심장내과, 심장외과 전문의 갖춰

김영훈 센터장이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고대안암병원 부정맥센터(센터장 김영훈)가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은 24시간 응급진료로 쇼크상태에서 체외 심장 기기를 설치하고 3차원 정밀진단법으로 부정맥의 근원지를 색출, 제거하는 국내 최초의 진료시스템이다.

부정맥센터는 3인 이상의 심장내과와 심장외과 전문의, 영상의학과 및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이상의 부정맥 전문 간호사와 기사, 코디네이터가 한 팀으로 24시간 순환 근무를 하며 전문적인 응급 부정맥 시술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영훈 센터장은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을 통해 더 많은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급성심장마비로 인해 갑자기 사망하는 환자들과 가족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더욱 선진화 하겠다"고 말했다.

고대병원 부정맥팀은 순환기내과 김영훈, 박상원, 심재민 이대인 교수, 흉부외과 손호성, 정재승 교수, 영상의학과 황성호 교수, 응급의학과 이성우 교수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