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병원 부정맥센터, 24시간 상시 응급체계 가동
- 이혜경
- 2013-07-31 09:2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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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 이상 심장내과, 심장외과 전문의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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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은 24시간 응급진료로 쇼크상태에서 체외 심장 기기를 설치하고 3차원 정밀진단법으로 부정맥의 근원지를 색출, 제거하는 국내 최초의 진료시스템이다.
부정맥센터는 3인 이상의 심장내과와 심장외과 전문의, 영상의학과 및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이상의 부정맥 전문 간호사와 기사, 코디네이터가 한 팀으로 24시간 순환 근무를 하며 전문적인 응급 부정맥 시술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영훈 센터장은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을 통해 더 많은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급성심장마비로 인해 갑자기 사망하는 환자들과 가족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더욱 선진화 하겠다"고 말했다.
고대병원 부정맥팀은 순환기내과 김영훈, 박상원, 심재민 이대인 교수, 흉부외과 손호성, 정재승 교수, 영상의학과 황성호 교수, 응급의학과 이성우 교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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