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수행병원 선정
- 김정주
- 2013-07-31 09:27: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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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연계, 적극적 치료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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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자살 재시도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사업을 통해 의정부성모는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사회복귀시설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2009년부터 본원에서 시행돼온 정신적·심리적 치료와 응급치료 서비스, 사회복지 서비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의정부성모는 2009년부터 권역응급센터와 협진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이경욱 교수와 응급의학과 최경호 교수가 주축이 돼 팀 접근 자살 치료와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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