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바다, 마실가다' 특별기획전
- 이혜경
- 2013-08-11 20:3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층 갤러리서 8월 23일까지 전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갤러리에서는 여름 바다를 주제로 한 5인 5색 미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아림 작가의 은 직육면체 터널을 바다로 가득 채운다. 한 번도 같은 모습인 적 없이, 늘 채우고 비우는 파도를 우리 삶의 순간들에 빗대어 표현했다.
한없이 투명한 바다에 빠진 빨강, 초록, 노랑 과일들이 장난치듯이 춤춘다. 탄산음료 같은 청량감을 주는 손교성 작가의 이다. 손 작가의 또 다른 작품 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용이 되고 싶은 미꾸라지 용추의 이야기를 그림동화로 그렸다.
손교성 작가의 바다가 재밌는 상상이라면, 최순녕 작가의 의 바다는 어머니의 품과 같다. 검고 진한 묵으로 표현한 바다는 고요하고, 수평선 너머 하늘에 걸린 무지개는 익숙하지만 지루하지 않다. 작품 아래 그린 오선지와 음표는 시각과 청각의 공감각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전시회는 무더운 여름 병마와 싸우느라 고생하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하여 서울아산병원이 기획·후원하고 최순녕, 이미연, 손교성, 한아림, 박신영 등 미술작가 5명이 예술적 상상력과 재능을 기부해 이루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