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레보텐션+발사르탄 복합제 허가…10월 발매
- 가인호
- 2013-08-13 14:1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CB+ARB 성분 복합제, S-암로디핀 조합 차별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특히 다른 고혈압복합제와는 달리 이 품목은 안국의 기술인 S-암로디핀을 조합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레보텐션(성분명 에스-암로디핀)'과 '발사르탄(ARB)' 성분을 조합한 고혈압치료 복합제 '레보살탄'을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레보살탄은 CCB계열의 이성체 개량신약인 안국약품의 레보텐션(에스-암로디핀)에 ARB계열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발사르탄 성분을 조합한 고혈압치료 복합제다.
RAAS(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시스템)와 칼슘 채널에 동시에 작용하여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 및 상호 보완 작용에 의한 부작용 감소가 기대되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레보살탄의 강점은 S-암로디핀을 복합한 제품이 강점이다. 다른 발사르탄 복합제와 차별되는 부문이다. .
2006년 출시된 S-암로디핀 성분의 레보텐션은 RS-암로디핀의 활성체인 S체만을 분리하여 간 대사 부담과 부종 등의 이상반응을 줄인 제품으로, 노바스크와의 특허분쟁에도 불구하고 발매 3년 만에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하며 이미 시장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지난해는 보험약가 일괄인하에도 불구하고 레보텐션의 처방액이 153억 원(UBIST 기준)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레보살탄의 가세로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안국 관계자는 "에스-암로디핀으로 차별화한 발사르탄 복합제 레보살탄을 레보텐션에 버금가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보살탄은 5mg/160mg, 2.5mg/160mg, 2.5mg/80mg의 3가지 제품이 허가받았으며, 10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10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