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사회책임투자·운용 투명성 강화 입법 추진
- 최은택
- 2013-08-18 11:4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목희 의원, 국민연금법개정안 대표 발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연금의 사회적 책임 투자와 자산운용 투명성을 강화하는 입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민주통합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법개정안을 16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국민연금기금 운용의 수익성과 안정성, 공공성을 보장하기 위해 기금을 관리 운용하는 경우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요소 등을 고려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기금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책임투자 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각 요소 고려 여부와 고려 정도를, 만일 고려하지 않는 경우 합리적인 이유에 대해 공시하도록 의무화했다.
이 의원은 "국민연금기금관리 운용 시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무적 요소뿐 아니라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를 충분히 고려해 기금을 안정적으로 관리 운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8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9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