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제제 약국 정산방침 이번주 중 마련될 듯
- 강신국
- 2013-08-20 09:53: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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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유산균제 공급업체와 간담회 열고 정산방침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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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업체에 귀책사유가 있음에도 소비자 항의는 약국에 집중되고 있다"며 "약사들은 해당 제품의 회수 사유와 대체의약품에 대해 일일이 설명해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의약품 회수 및 환불 행위에 대한 비용을 충분히 반영해 약국 정산이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제약사 관계자들은 약국의 고충에 대해 공감을 표시하고 오는 21일 오전까지 회사의 입장을 정리, 약사회 회신하기로 했다.
한편 식약처는 허가받은 균종이 아닌 다른 균종을 사용한 것이 확인돼 유산균제제에 대해 지난 8일부터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내렸고 소비자 환불과 정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일선 약국들은 혼선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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