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병원, 척추관절·심장내과 개설
- 이혜경
- 2013-08-26 11:4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은일 원장 영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달려라병원은 심장,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분야 전문의로 알려진 김은일 원장을 영입, 강동 최초 척추관절병원 심장내과를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원장은 국립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및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의료법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에서 인턴, 전공의 수련을 지낸 뒤 분당 서울대 노인 의료센터·심장센터 전임의, 나누리병원 내과 과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종합검진센터 심장내과 과장을 역임했다.
달려라병원 이성우 병원장은 "달려라병원은 이번 김 원장의 영입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총 5개과 7명의 전문의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통합 진료시스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은 서울대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 3명이 공동 개원, 올해 2월 2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척추관절병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