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 러시아 사할린 진출
- 이혜경
- 2013-08-30 15:20: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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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국제의료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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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기념병원은 2011년 2월 대한민국 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대통령병원과 합작 척추센터를 개소했으며, 2012년 12월 알마티 리조트와 합작 척추재활센터를 개소해 운영중이다.
위스기념병원이 28일 러시아 사할린 퍼시픽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경기도 국제의료설명회에 참여해 사할린 국제의료 관계자를 대상으로 병원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국제의료협회 소속의 윌스기념병원을 비롯한 총 6개의 병원이 참여했다.
러시아 사할린의 국제의료 관계의료진 및 에이전시에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은 "카자흐스탄에서 이루었던 성과를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서도 이룰 수 있도록 러시아 척추환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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