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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개원 15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 이혜경
  • 2013-09-01 22:02:38
  • 요약
  • 25개과 630병상 운영중

분당제생병원(병원장:조상균)은 지난 29일 오전 8시 본관 대강당에서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근속과 우수직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998년 우리나라 최초로 병원 전체를 의료정보화해 필름과 차트 없는 병원으로 개원하여 현재 25개 진료과와 630병상으로 경기 남부지역 거점병원으로 자리 매김 했다.

올해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혈액투석 치료평가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으며 국제진료소를 오픈해 몽골, 러시아, 중국 등지의 의료관광 병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있다. 

조상균 병원장은 "신뢰와 명성은 지난 15년간 의료재단의 적극적인 후원과 선배들의 노력 및 발자취이며 따뜻한 마음을 지닌 실력 있는 의료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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