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하반기 행사·교육 일정 확정
- 강혜경
- 2024-07-23 11:1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상반기 자체감사, 9월 28일에는 하반기 정기연수교육
- "데일리팜 약사분회자랑 콘테스트 연장선상 '치맥데이'도 기획"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18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행사와 교육 일정 등을 확정했다.
약사회는 오는 27일 오후 5시 강동구약사회관에서 상반기 자체 감사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9월 28일에는 강동경희대병원 차후영홀에서 하반기 정기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5 강동약보(통권 36호) 발간 점검과 2024년 양성평등주관 유공자 후보 및 여약사대상 후보 추천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신민경 회장은 "데일리팜 제2회 전국 약사분회자랑 콘테스트에서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분회 회무에서 대상을 차지한 연장선상에서 '치맥데이' 개최를 기획하고 있다"며 "한 여름 밤에 회원들이 다같이 모여 치맥을 곁들이며 친목을 도모하고 약국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22일경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한약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서울시약사회의 약사법 개정 진행 상황 및 주요 쟁점 사항 등을 회원들과 공유했다.
그는 "지난 10월 국감에서 복지부 장관이 항히스타민제, 호르몬제는 한약사의 업무 범위가 아니라고 말한 바, 한약사의 일반약 취급에 대해서도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을 복지부에 전달했다"며 "한약사 문제가 대한약사회장을 포함한 약사회 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철 이슈 선점화로 전락해서는 안되며, 약사회 전체의 통일된 방안을 가지고 협상과 문제해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는 신민경 회장과 임은주·백지원·박건영·손영재·이조미 부회장, 조진영·송혁중·박노정·이신형·유상준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6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7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