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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협, 응급처치 교육 네트워크 심포지엄

  • 이혜경
  • 2013-09-03 09:10:39
  • 요약
  • 10일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개최

경기북서부응급의료협의회(회장 김세철 명지병원장)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2013 경기북서부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경기북서부응급의료협의회는 지역내 응급의료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부천시 등 경기북서부권역 내 소재 14개 종합병원 및 소방서, 보건소 등 모두 26개 기관이 모여 최근 출범했다.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정책을 주제로 이중의 경기응급의료정보센터장이 좌장을 맡는 심포지엄 1부에서는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정책, 류영철 경기도 보건정책과장의 경기도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정책, 김영석 경기소방재난본부 구급팀장의 경기소방재난본부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정책 등이 소개된다.

2부는 김인병 경기북서부권역 응급의료센터장(명지병원 응급의학과)의 좌장으로 경기 북서부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의 현황을 주제로 진행되며,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좌장으로 진행되는 3부에서는 경기 북서부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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