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약업계와 1박2일 합동 워크숍
- 최봉영
- 2013-09-04 10:1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제약업계 합동 워크숍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약개발연구회와 공동으로 5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용인 소재 골드훼미리콘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허가·심사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사후 관리 등 의약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제약업계와 함께 토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의약품안전국 국장, 과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제약개발연구회장 및 제약기업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워크숍을 통해 의약품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업계와 함께 검토할 것이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 관련 질의가 있는 경우 식약처 의약품정책과(043-719-2640)나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02-525-3108)으로 연락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