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방송인 신영일씨 홍보대사 위촉
- 가인호
- 2013-09-09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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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바이오톤' 전속 모델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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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신영일은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현재 EBS 장학퀴즈, tvn 코미디빅리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4년 연속 조아제약의 집중력향상 의약품 '바이오톤'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함께 지난 4년간 성실히 광고모델 업무를 수행한 모습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조아제약은 밝혔다.
조아 관계자는 "방송인 신영일 씨는 평소 국민 건강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며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이들을 건강하게 보살피자는 조아제약의 기업이념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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