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국제병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 이혜경
- 2013-09-12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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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 신속, 정확성 3요소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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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기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국제병원은 외국인 진료라는 것이 생소한 시기에 국내 최초로 문을 열었다"며 "지금은 의료관광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자리매김하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 국제병원장은 "앞으로 의료서비스를 더 많은 국가로 확대 할 것"이라며 "국제병원 발전을 위한 동력의 기본 조건인 성실, 신속, 정확성을 3요소로 노력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원장은 "국내외 고객분들께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을 살려 늘 가족과 같이 대할 것"이라며 "해외환자가 검진를 받다가 질환이 발견되면 원스톱 서비스로 전문 교수가 신속하게 진단 및 치료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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