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12세이하 정기예방접종 전면 무상화
- 최은택
- 2013-09-15 1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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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1가지 백신 약 600만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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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만12세 이하 어린이는 정기예방접종을 무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지자체가 비용을 지원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회당 5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하고 있다.
복지부는 국정과제인 '행복한 임신과 출산' 세부 과제로 내년도 전면 무료접종에 필요한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전국의 만 12세이하 어린이 약 600만명이 7000여 지정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무료접종 대상 백신에는 접종횟수를 반으로 줄여주는 콤보백신인 DTap-IPV백신과 청소년용 Tdap백신도 포함돼 있어 보호자 편의와 감염병 예방 효과를 높이는데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질병 특성과 국가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2015년 이후부터 어린이 예방접종 지원 항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년 무료접종 대상 백신(11종)| BCG(피내용),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폴리오),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일본뇌염, Td(파상풍/디프테리아),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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