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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미얀마 안과의 대상 심포지움 개최

  • 이탁순
  • 2013-09-16 15:58:26
  • 한림대 박인원 교수 발표...현지등록 삼천당 제품소개

삼천당제약(대표 박전교)은 지난 2일 미얀마 양곤의 Yangon Eye Hospital에서 미얀마 안과의사를 대상으로 심포지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안과 항생점안제에 대한 소개와 주제 강연으로 진행됐다.

주제강연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과 주임교수인 박인원 교수가 'Efficacy and safety aspects of 3rd and 4th generation fluoroquinolines'란 주제로 발표했다.

박인원 교수는 심포지움 직후 Yangon Eye Hospital의 Dr. Ngwe San과 병원의 시설을 둘러보면서 "기회가 되면 양곤의 안과의사들이 한국을 방문해 선진 의료기술을 습득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삼천당제약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마얀마에 안과 점안제 15종을 등록완료하면서 미얀마 협력사인 AA Medical(Pacific-AA Group)의 공동 주최로 이뤄졌다.

회사 전형균 개발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계기로 미얀마 안과의사에게 삼천당제약의 우수한 안과 점안액이 소개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미얀마는 인구 약 5500만명(세계24위), GDP 544억$(세계73위)로 최근 개방이후 의약품시장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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